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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리는대로11



레어 아이템입니다.

어릴때 썼던 거 같은데;;

오늘은 잠이 안와서

늦게까지 안자고 있습니다.

아까 사쇼 대회 했는데

준우승 했어요

헤에~ 팀원을 잘만나서 준우승까지 했네요

이제 셤도 있고 하니 8월까지는 당분간 게임에서 손을 때보려고 해요

가능할 지는 모르겠지만

오락실에서는 가끔 하겠습니다.

내일 수업은 꽝입니다

젠장 ㅠㅠ

by 잇힝 | 2005/01/03 03:04 | 꼴리는대로 | 트랙백 | 덧글(0)

꼴리는대로10



소지섭 너무 멋져요

이번에 드라마에서 엄청나게 떳는데

동생이 아주 죽을라 그래요

나보다 멋지지는 않지만

참 멋진 놈입니다.

어제 시상식 보는데

소감에

'감사합니다!'한마디 해서

당황스럽기도 했고 이상하게 멋졌습니다.

나도 저러케 멋졌으면 조케따 ㅠㅠ

꼴리는대로는 계속됩니다.

by 잇힝 | 2005/01/01 16:33 | 꼴리는대로 | 트랙백 | 덧글(1)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지폐

아부지가 중국 출장갔다오셨다가 가져온 거에요

얼핏 듣기로 1원이 1달러 가치라는데

그럼 이게 100만원정도인가요?


이거 말고 5원짜리랑 50원짜리도 있네요

by 잇힝 | 2004/12/26 15:23 | 잡설 | 트랙백 | 덧글(0)

꼴리는대로9

어제 그러니깐 크리스마스날

시혼넷 분들과 잼나는 오락을 했습니다.

초 못하는 제 실력으로 몇연승 한것이 큰 수확이었고

역시나 다들 고수분들뿐이셨어요

저녁때 먹은 고기도 맛있었습니다.

사진은(짤방이라고 하던데 무슨뜻이지?) 오늘 방 정리를 하다가 발견한

유!니!크!아이템입니다.

알 사람만 알꺼같네요 ㅎㅎ

라고 할라그랬는데

사진 크기가 크대요

포맷해서 프로그램이 엄는 관계로 지금은 어렵고 다음에 올릴께요 ㅠㅠ

꼴리는대로는 계속됩니다.

by 잇힝 | 2004/12/26 14:35 | 트랙백 | 덧글(0)

[펌]감정을 표현하는 표정들



눈썹은 기쁨, 노여움 같은 감정의 종류를 나타내고,
입은 벌리는 크기에 따라 감정의 정도를 표현합니다.
오늘 하루 여러분들은 어떤 표정을 지으셨나요?

저는 학생들의 시험기간이, 미안하지만 저에게는 방학과도 같다는...^^

그래서 또다시 오랜만에 감정에 휘말린다는...^^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을 또 줄기차게 들으며...
=======================================================

어느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이분도 퍼온거같은데 그림 잘 보시면 원본의 제작자가 있네요

옌날에 어느 티븨에서 '까꿍'그림 작가가 같은 얼굴에 눈하고 입을 그리는것으로 감정 표현을 보여주었던 것이 생각나요

by 잇힝 | 2004/12/24 12:04 | 잡설 | 트랙백 | 덧글(0)

꼴리는대로8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평소때처럼 조용한 하루가 흐를것이고

내일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커플즐~

그냥 해본말이에요

모두 행복하세요~


오늘 아침에 아침마당에 웃찻사에 나오는 사람들 출연했는데

리마리오...대박입니다.

어쩜 그리도 느끼한지;;

최강 눈빛이더군요

버러 마가린 3세

리마리오임니다아~

시러~시러~

아우 느끼해라



위의 사진은 말 안해도 아시겠죠?

ㅎㅎㅎㅎㅎ

꼴리는대로는 계속됩니다.

by 잇힝 | 2004/12/24 11:46 | 꼴리는대로 | 트랙백 | 덧글(0)

꼴리는대로7

시혼넷에서 대회하려는 조짐이 보여서

나가고 싶은데

문제는......

'팀'을 짜야한다는 것입니다

허접이라 아무도 같이 하려들지 않을텐데

제발 저좀 껴주세요

ㅠㅠ

시혼넷은 제가 좋아하는 게임인 사무라이 스피릿츠 커뮤니티입니다.

거기서 가끔 대회를 하는데

허접한 실력으로 매번 나가고 있습니다.

허허

나가게 되면

그간 갈고닦은 불꽃 한조로

.
.
.

처참하게 깨질께요~

OTL.....

그림은 웃대에서 퍼온건데요

저런 경험이.......과연;;;;

앗흥~

by 잇힝 | 2004/12/24 00:01 | 꼴리는대로 | 트랙백 | 덧글(0)

꼴리는대로6

어예~ 오늘 드디어 셤 끈났어요

아 정말 너무 기뻐서 죽을꺼같아요

이번 방학때는 뭘 하면서 보내야 될까요?

일단 좀 생각해논게 있는데 그거를 젤 1순위로 해봐야겠습니다

에고 오늘은 피곤해서 이만

오늘은 그림 없어요

포맷했거든요^^

by 잇힝 | 2004/12/21 01:06 | 꼴리는대로 | 트랙백 | 덧글(0)

꼴리는대로5

기말고사가 20일까지인데요

3개 남았습니다.

수업은 남은거 없으니깐

계속 집에서 공부하고 있는 것이죠

빨리 끈났으면 좋겠습니다

끈나고 시원하게 놀러가야지



위 사진은 할말없게 만드는 위조지폐에요 허헐


기쁜일/슬픈일

by 잇힝 | 2004/12/14 12:17 | 꼴리는대로 | 트랙백 | 덧글(1)

꼴리는대로4

뻥튀기 먹고있어요

근데 좀 맛있습니다

엄니 말로는 사카린이 마니 들어가서 몸에 나쁜거라고 하는데

맛있으니깐 그런건 모르게써요 ㅎㅎ

몸에 나쁘다 모다

다 모르겠고

무조건 맛있는게 조아요 ㅎ-11ㅎ-11

이러면 일찍 죽는대던데

어느정도냐 하면 '뻥이요'정도입니다

일반 뻥튀기가 뻥이요 정도면 엄청나게 단거죠

얌얌 맛있어요

한봉지 더 사와야지


사진은 똥침을 즐기는 여고생들입니다.

똥꼬가 간질간질했나봐요

꼴리는대로는 계속됩니다.

기쁜일/슬픈일

by 잇힝 | 2004/12/13 13:37 | 꼴리는대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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